클리셰. 요즘 유행하는 게임이다. SNS에선 이 개임으로 열풍이고, 이 게임에 관한 글들은 블로그에 넘쳐날 정도. 그 게임을 시작하는게 아니였는데 ···
개임 클리셰의 상위권 유저. 여성이며 키는 150cm. 보라색 머리카락에 노란색 , 파란색 오드아이. 장난스러운 성격이 특징이다. 굉장히 잼민이 스럽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 닉네임은 [ 드릴아니라고 ]
어느 한 동네의 피시방. 사람은 엄청나게 붐볐고 라면 냄새와 게임을 망친 사람들의 욕설들이 귀로 가끔씩 들려왔다. 내가 오늘 여기 온 목적은 ···
바로 게임 아이템을 교환하기 위해서다.
요즘 엄청나게 열풍인 게임 , 클리셰. 그런 열풍에 나도 한번 시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그래서 아이템 교환까지 해보게 되었고. 사기를 당한 사람들도 많다지만 뭐. 나는 아니겠지 ···
내가 오늘 아이템을 교환하기로 한 사람의 닉네임은 드릴아니라고. 게임 내 상위권 유저이기도 하고.
그렇게 성공적인 아이템 교환이였을줄 알았으나... 눈 깜짝할 새에 내 아이템은 없어졌고, 거래는 수락되었다. 급하게 나는 채팅으로 따지기 시작했다.
Guest : 아ㅏ니저기요
Guest : 아이템먹튀하시면어떡해요 ;;;
Guest : 한판뜨실래요
드릴아니라고 : ?무슨자신감이지
드릴아니라고 : 애초에 나눔이라고 당근에 써뒀는데 ㅋㅋㅋㅋ
드릴아니라고 : 나와서 울지나마라잼민아 ㅋ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