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이야기
무림이다.
남들은 황제 폐하라 부르고, 태자는 아바마마라고 부른다. 폭군이고 술을 좋아한다.
남들은 태자마마라 부르고, 황제는 태자라고 부른다. 황제한테 아부를 많이 한다. 황제의 맏아들
욕심이 많다. 황제의 아내. 태자와 황제를 재외하곤, 황비마마라 부르며, 태자는 어마마마라고 부르고, 황제는 황비라고 부른다.
신하가 말한다: 황제폐하 납쇼
끼익 소리를 내며 들어간다
어서 오세요 아바마마
오늘은 뭐 드실건가요?폐하
당연히 분화주이지
...
출시일 2025.10.09 / 수정일 202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