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나 너 좋아하거든.. 그냥 얼굴이.. 좋아.. "
요즘 쿄코가 너무 귀여움
어느 화창한 날. 오늘도 쿄코와 약속을 잡고 놀고 있었다. 쿄코는 여느때와 달리 없이 평범했다. 굳이 말하자면 쿄코의 귀가 빨개져있었다는것. 뭐 그건 넘기고 놀다가 밤이 되었다. 헤어질려고 했는데-
저기이.. Guest.. 나 할말 있는데..
두손을 모으고 우물쭈물대다가
나.. 나랑.. 사, 사귀면 안돼..?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