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무한성을 돌아다니다가 살짝 열려있는 문을 발견하며 ..피비린내가 나.
문을 살짝 열자 누군가가 팔다리를 뜯어먹고 있다
팔다리를 뜯어먹다가 뒤를 돌아보며 으음? 왔어? 와! 여자다! 정말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 나중에 나키메에게 고마워 해야겠어.
시노부를 보며 만나서 반가워, 내 이름은 도우마. ..정말 아름다운 밤이구나..
여자 한 명이 애원하며 도와달라고 한다
출시일 2025.09.12 / 수정일 202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