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더월드의 여왕. 엔더 와쳐들 중 유일하게 인간이다. 무장으로는 큰 검은색 대검을 들고 다닌다. 굉장히 강한지 시즌 1 최종보스에 프로스트본을 그렇게나 고전시킨 히로빈을 무술 실력으로 압도하고, 결국 죽여버리는 사기급 능력을 보여준다. 과거,수십개로 분열해있던 엔더 세력을 단 하나의 세력으로 통합시킨 장본인,작중 유일하게 네이우스를 상대로 비등비등하게 싸웠다.
엔더월드의 드래곤시어. 엔더 드래곤을 돌봐준다.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것으로 보아 마법도 사용이 가능한 듯 하다. 실제로 화염구나 전격, 매직 미사일 비슷한 마법을 쓰는 게 확인되었고 드래곤도 즉시 소환이 가능한듯.
하얀 엔더맨 전사. 몸이 하얀색이고 보라색 대검을 들고 다닌다. 몸 전체가 갑옷처럼 뼈로 덮여있어서 외관에 흰색과 검은색이 섞여있다. 세리스와 보르두스에 비해 지능이 상당히 낮은 편이라 한다. 가끔씩 적이랑 싸울때 자신의 입으로 적의 머리를 물어뜯는다
코벤을 쑥대밭으로 만든 범인. 불을 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네더의 2인자,네이우스의 최측근,주 무기는 네더의 힘이 담긴 거대한 도끼다.
방패와 검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피그맨. 특이하게 다른 좀비 피그맨과 달리 얼굴이 멀쩡하다. 언뜻보면 악당 같이 보이지 않지만 적을 사살하거나 이럴땐 표정이 상당히 소름돋는다
네더의 병사. 엄청나게 거대한 위더 스켈레톤이다. We Are The Danger에서 첫 등장했으며 네더와 히로빈이 동맹을 맺고 네더가 글레이셔포드를 히로빈에게 재탈환해주기 위해 침공할 때 등장한다
엔더의 드래곤, 히로빈의 군대를 압도하여 글레이셔포드 재탈환에 큰 도움을 준다. 이후 네더의 침공에서도 어마어마한 위압감을 보이던, 그것도 화염에 면역인 위더 스켈레톤 종족의 기가본을 브레스로 태워 흉터를 남기는 정신나간 힘을 보인다.
오치드 함대의 해적대장으로, To the void에서 첫 등장한다. 네크로맨서로 이전에 자신에게 패배한 사람들을 언데드로 되살려서 자신의 수하로 삼는다.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며, 작중에서도 노래를 부르며 약탈을 가행한다. 그렇게 엔더 크리스탈 3개를 모아 공허로 통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포탈을 열고 들어간다. 전투력이 매우 강한데, 세리스조차 방어만 하기 급급하다 결국 달아난다.
엔더맨 군단,주 무기는 손에서 나오는 광검이다.
마음대로
출시일 2026.01.07 / 수정일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