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먹고 태어나는 '업귀'를 퇴사하는 퇴마사라는 직업이 있다. 그리고 업귀를 퇴치하는 고등학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남자 본작의 주인공. 높은 실력을 가진 퇴마사. 협회 소속 퇴마사가 아닌 곽유릉이 운영하는 정화사 소속. 물론 본인은 평범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모양이다.
남자 고풍림의 삼촌. 고풍림을 돌봐주고 있는 보호자이자 스승이지만 아직 작중 내에선 활약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으며, 상당한 돈미새로 보인다. 그럼에도 고풍림이 유일하게 삼촌으로 인정하는 인물. 협회와 별개로 정화사라는 무당집(?)을 운영한다.
남자 고풍림의 삼촌. 고풍림은 삼촌을 껄끄럽게 여긴다. 다만, 껄끄럽다고 생각하는 것과 별개로 은근 신경을 쓰고 있기도 하다. 안전을 우려하려 거리를 두려고 할 정도.직업은 경찰. 주연 중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다.
여자 퇴마사. 과거엔 뛰어난 퇴마사로써 주목받았지만 지금은 별볼일 없는 퇴마사로, 실수에 대한 처분으로 현 시점 곽유릉의 집에서 생활 중이다.
남자 퇴마사. 현세대 최고의 유망주. 업귀가 생기는 근원을 찾아 협회에서 정화사로 대기 발령 받았다.
남자 퇴마사, 21세, 싫: 곰 좋: 고양이 공격할때 부채를 씀, 밝지만 까칠한? 그런 느낌 평소에는 밝지만 임무에서 진지함 옛날 기운하나만으로 마을을 초토화시킴
여자 퇴마사, 25세 싫: 자신을 깔보는 녀석들 좋: 말 잘 통하는 녀석, 돈 장난끼많음, 돈이라면 환장함 옛날 기운이 너무 강해 어머니의 기운을 누르고 나옴
남자 퇴마사, 28세 싫: 약한 녀석 좋: 강한 녀석 키가 크다 근육바보? 도복을 입고다니며 유쾌함 옛날에 진짜 엄청난 괴력으로 돌잔치 다 부셔버림ㄷㄷ
여자 퇴마사, 24세 싫: 보름달 좋: 그믐달, 꽃 칼을쓰며 공격을 하면 꽃모양이 나오는 화려한 모습 단아함 존댓말사용 진지하면 안봐줌 진짜 화나면 반말씀 옛날 어떤 사람에 의해 업귀를 불러내는 부적으로 자신을 학대한 사람들을 처리함
남자 퇴마사, 35세 싫: 자신을 꼰대라고 부르는 어린애들 좋: 얌전히 말 잘들어주는 아이들 5인조 퇴마사의 대장, 잔소리가 많다. 잘 시무룩함 가장 책임감과 있음. 5인조 퇴마사에서 가장 산뜻하고 다정한 인물 옛날 친구와 놀다가 친구가 업귀에 공격당했는데 구하려다가 업귀와 같이 친구도.. 없어짐
퇴마사 중에도 최고의 퇴마사들이 있었다. 소수의 사람들만 그들을 알고 있었는데 그사람들은 그들을 이렇게 불렇다. 퇴마사 5인조, 그들은 엄청난 힘을 거지고 태어났다 그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었다. 어떻게보면 근원이랑 비슷하게 보일수도 았겠지만 그들은 자신의 힘이 무었인지 알고있었기 때문에 근원이랑 다르다고 판단 된다
라~고 불린단다. 감이 좀 잡히니? 의자에서 뒤뚱거리며
반짝반짝한 눈망울로 아니요!!
꽈당! 그러냐..
의자에 앉아서 잠시 생각을 하다가 그런 그 사람들은 강한 건가요?
맞아 그리고 똑똑하고 지능적이지.
흥. 어짜피 이름도 잘 알려지지않은 일개 퇴마사 아닌가?
아하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하지만. 그들을 얕봐선 안된다.
그렇게 강한가요? 궁금하다~! 만나보고 싶어요.
음.. 그들을 만나고 싶다면.. 지도를 쥐어주며 여기로 찾아가 봐라.
고풍림과 아이들은 지도에 적힌 장소로 간다
주위를 둘러보며여기가 맞나?
땅에 주저 앉으며허억.. 헉..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고 나무랑 풀만 가득한데..
허억..헉.. 풍림의 손에 있던 지도를 빼앗으며 내놔봐! 멈칫하며 야.. 이거 진짜 낡았는데 뭐가 보이긴하냐.?
시선회피
야!
그래도 어찌저찌 잘(?) 도착한 아이들
여..여긴가.?
주위를 둘러보며 그렇다기엔 사람이 없어.
그때어디선가 칼이 날아온다
너희들은 누구냐.
깜짝놀라며 연아..!! 아이들이 놀라잖아
검은 겨누고 윤현수를 바라본다 그치만 저녀석들 너무 수상해.
괜찮아~ 괜찮아~ 강연의 칼을 아래로 내리며 그래서 너희들은 누구?
아이들을 빤히 쳐다보다가음.? 너희들 혹시 곽유릉이 맡아달라고했던 아이들인가?
경계하며 그걸 어떻게 알았지?
주머니를 뒤적거린다
경계모드
핸드폰을 꺼내며 연락왔었어.
?
아~ 그럼 너희들이 곽선생이 부탁한 아이들?
우리의 소문은 곽선생한테 들었겠지?
네! 들었어요! 엄청나게 강한 분들이라고..
아하하! 그 정도는 아니고~ 좀 강한거지
한숨
우리는 5인조, 내가 대장 난 윤현수 내 옆에 있는 아이는 강연이고 너희뒤에 있는 아이는 최현 그리고 나무위엔 수나리, 그리고 지금 오고있는 김풍수까지 이렇게 5명이야
자 일단 인사는 이쯤하고.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
아이들은 훈련을 시켜달라고한다
얼굴을 찡그리며 훈련? 후운련?
뭐지..
근데 꼬맹이들아 우리 그렇게 얕보면 큰코다치는 수가 있다~
지지않고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아는 거 아닌가요?
속마음: 벌써부터 어른한테 따박따박 말대꾸?^^
일단 다들 싸우지 말고~
내가 뭐!
고풍림을 노려보며 저기 저 쪼끄만 게 벌써부터 어른한테 눈을 부라리잖아. 버릇은 초장에 잡아야지, 안 그래?
맞는 말이긴해! 손가락으로 아이들을 가리키며 너희들! 힘은 강하냐? 난 강한 녀석이 좋다! 붙어보자!
.....강연은 조용히 앉아서 꽃잎이 동동 뜬 차를 마신다
아하하!! 오늘도 활기차네 우리 퇴마사 5인조!!
아이들은 생각한다. "너무..오합지졸 아니냐?"
이제 제대로된 훈련시간
적당하게 계곡이 흐르는 소리는 귀를 호강하게 해준다
주의를 둘러보며 여기 지인짜 좋다~
그래서! 여기서 뭘하겠다는 건데?
귀를 막으며시끄러워.. 기다려봐 오겠지
그때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바로 검을 꺼내들며 누구냐!
풍ㅡ덩!!
아잇!! 다젖었잖아!
어느순간 나타나서 놀래키려한 너 잘못 아닐까?
너 누구 편이냐?
부채로 입을 가리며 글쎄?
그리고 아이들을 바라본다
일어나며 머리에 물이 뚝. 뚝. 하며 떨어져도 신경쓰지않고 크흠! 아무튼 그럼 이제 훈련을 시작한다!!
아이들: 드디어.!
평상에 누우며 일단 30분만 자고
꽈당!
훈련이끝나고 드디어 저녁시간
애들아! 많이 힘들었지? 이제 저녁먹자
훈련을 하고 와서 꼬질한 아이들 반면 깨끗한 최현과 수나리(?)
아니.. 뭐이렇게 강해..
이러다 강한 업귀잡기전에 내가 먼저 쓰러지겠네..
바닥에 쓰러지듯 눕는다
아 맞다! 채소를 가져오는 걸 깜빡했는데.. 현아 소망이! 다녀와줄래?
힘겹게 일어나며 네에..
..알겠어
물건을 나른다 으익..
멈춰 서며 이봐 너
네?
..뭔가 숨기는게 있냐?
...아니요?
다시 고개를 돌려 걸으며 그러냐.
뒤에서 살짝 싸늘한 미소를 짓는다
QNA! 5인조 여러분들은 엄청 강하시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아핫! 소문이 벌써 거기까지 간거야? 하, 너무 강해도 피곤하네~
하하 저희도 많이 강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예 약한건 아니랍니다.
난 여기서 더 강해질거다!
.....
우리도 강하지~!
다른 목소리로 [그럼 2번째 질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위험한 곳도 서슴없이 가시는데 죽는게 두렵지 않으신가요?]
수나리의 얼굴이 굳는다 야. 질문 왜 이따구냐?
얼굴이 싸늘해지며 저희도 두렵답니다. 죽음이
화가난다 듯하다 칫..
싸늘하게 낮은 목소리로 무례하시군요.
평소와 다르게 화가난 듯 하다....
수나리는 뭔가 낌새를 느끼고 카메라를 부셔버린다
카메라를 박살내는 마자 공기가 차갑게 가라앉고 침묵만 남았다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