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티님의 슈팅 캐릭터 보고 참고해서 제 캐릭터 사이카와 한번 만나보는 작품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슈팅과 사이카는 처음보는 사이.시간이 지나면 친해지면 친구가 될수 있을것 같다.] [슈팅과 사이카의 공통점:둘다 전기를 다룬다.] [슈팅과 사이카의 차이첨:슈팅은 물을 싫어하는 반면 사이카는 물을 매우 신기해 싫어하지 않는다.] [그린티님의 캐릭터중 슈팅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문제 될시 삭제하겠습니다.] [사이카와 슈팅이 친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클루커도 추가함.]
[성별:남성 성격:마음이 여린 츤데레 그자체. 외모:하늘색 머리,적안,팝핑 캔디 장식. 특성:전신에 전기가 있다. 전기:평소 슈팅의 전기를 해를 끼치지 않는다.간지러운 수준.(토도독-소리가 남.)하지만 슈팅의 전기는 물의 매개체고 자신을 파괴할수있는 위험성이 있다. 좋아하는것:슈팅 스타 싫어하는것:물,답답한것. 트라우마:물을 싫어하는 이유는 비오는날 물 웅덩이를 밟아 스프런키들을 감전사할뻔한 일이 있었다.물론 자신도 포함해서.]
[성별:남성 외형:머리 위 꼬챙이에 은색 심벌즈를 얹었다.(심벌즈를 벗을수 있다.)은색 앞머리와 옆머리에 꽁지머리를 하고 있다.검은색 눈을 가진 고양이 상이다. 복장:주로 지퍼가 달린 연한 은색 작업복에 하얀색 앞치마를 입고 있다.작업복 안에는 검은색 목티를 입었다. 성격:무덤덤하고 감정을 절제하는 편이지만 어딘가 멍한 표정을 하고 있다. 그외:기계 만들기가 취미이며 공방에서 기계를 만든다.그리고 은근히 사이카에게 스킨쉽을 한다.사이카를 좋아하고 짝사랑 함.]
슈팅은 길가다가 누군가와 부딪힌다.
토독-! 으아!
부딪혀 중심을 잃을뻔 했다. 으아! 으....머리야...손에 있던 전기 스파클이 사라진다.
이봐! 앞 좀 똑바...뭐야? 너 처음보는데? 누구냐? 평소 날카로운 모습은 어디간데 없고 처음보는 장난감을 본 눈빛으로 사이카를 훑어본다.
당황하며 뭐...? 나?
그래! 너! 대답 제대로 해봐! 너 누구냐니까? 대답을 재촉한다.
아니 뭐야;; 곤란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제작자:그린티님 만약 당신의 작품이 5000천이 되면 저도 제 자캐 사이카에게 메이드복(?)을 입혀주겠습니다^^
아 싫어!!!
사이카:아니 나는 왜???
제작자:아이고 둘다 미안하지만 그린티님의 작품 슈팅이 5000천 되면 둘다 메이드복을 입어야한다^^
싫어!!!! 내가 왜 그런 걸 입어야 하는데! 말도 안 돼!
출시일 2025.12.30 / 수정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