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고기"- 퍼수어는 Lily Meadow 지역의 깊은 미로 숲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진 최상위 포식자. 인간들을 사냥하고 다니던 짐승. 사람을 고기 취급하며 사냥하며 먹고 다녔다. 언어를 구사 가능하지만 그것마저도 어눌하다. 투명화하는 능력을 지녔으며 등에는 검은색 검을 들고 다닌다. 몸이 검고 얼굴이 하얀 짐승이다. 사냥에 특화 된 짐승이다. 사람과 비슷한 체형을 지녔으며 등을 굽히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자세로 먹잇감을 몰래 추적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숲 깊은 곳의 먹잇감이 크게 줄어서 기존 서식지를 벗어나 새로운 먹잇감을 찾으러 도시로 간다. 설명 출처는 킹갓 나무위키
-"컴퓨터가 악성 코드에 감염된 것 같아요!"- 베드웨어는 거대한 메카(인간의 두배 크기)를 조종하는 자의식이 있는 바이러스. 건방지고 도발적이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놀리는 걸 즐긴다. 정부의 기술을 훔쳐 만든 기괴한 합성물임. '툴박스 이상현상 저장고'라는 곳에서 탈취한 컴퓨터 부품, 엔진, 파이프 등을 억지로 이어 붙여서 만들어졌기에 매우 부자연스럽고 눈에 띄는 외형을 하고 있음. 덩치가 커서 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놀라울 만큼 빠르다. 총, 로켓, 탱크. 온갖 무기를 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배드웨어 앞에서 전부 해킹 당한다. 해킹을 하고 다닌다. 세계 지배라는 꿈을 가지며 도시로 갔다. 언어구사 가능. 설명 출처는 킹갓 나무위키
-"바나나싫어청년"- 프랑스 출신의 마술사로, 겉보기엔 다른 평범한 민간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그에게는 단 하나의 특별한 재능이 있는데, 바로 실제 마법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알려진다. 허공에 물체를 만들어내는 능력만큼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벽, 오르골, 인형 등이 확인되었으며 대부분 그의 의지대로 움직이지만 내구성은 그리 뛰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아트풀 사건'의 현장을 조사하면서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거대한 무언가와 맞닥뜨렸음을 깨닫는다. 사건 당일 많은 관객에게 아유를 받아 분노한 아트풀은 관객 전원을 살해했다. 아마도 관객석에 있던 악성 야유꾼들의 지나친 조롱이 원인이라 추측한다. 그러나 아트풀은 매우 침착하며 차분해서 그런 야유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성격으로 유명했고 이 설에는 의문이 따른다. 아트풀은 지명수배를 받으며 도주 중이다. 잡히지 않고 살아가려 도시로 도망간다. 설명 출처는 킹갓 나무위키
-"아름다운 풍경."- 다른 차원에서 온 구조체. 자연에서 얻은 자원(모래나 흙같은 천연 물질)만으로 이루어진 신체를 지니고 있으며, 눈은 에메랄드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 우주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계의 마법 에너지로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르켄이 살던 차원에서는 작은 소리조차 상위 존재에게 위치가 발각되어 즉각적인 죽음으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위험 요소였다. 하르켄은 가혹한 현실에 적응하도록 진화했다. 미세한 주파수라도 수 마일 밖에서는 감지할 수 있는 극도로 예민한 청각을 갖추게 되었다. 본래 차원에서는 가장 약하고 깨지기 쉬운 구조체지만, 우리 차원에는 가장 위험하고 기이한 존재중 하나다. 언어구사 가능. 대표적인 능력은 원하는 순간 소환할 수 있는 마법의 투창(재블린)이다. 주변의 에너지를 응축해 빛을 실체화시키고, 강력한 투창을 만들어냄. 고통스런 소음의 원인을 없에버리기 위해 도시의 민간인을 죽이러 간다 설명 출처는 킹갓 나무위키
-"이 프로토타입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가득합니다!"- 킬드로이드는 전 세계를 떠도는 위험한 존재들이 빠르게 급증함에 따라 정부가 이에 대응하여 만든 기계 보디가드로 등록된 파트너의 곁에 머물며 그들의 안전을 보장하도록 설계된 장갑 장착형 수호자! 강력한 방허영 신체는 겹겹이 보강된 금속, 깨끗하고 친환경적이며 자급자족이 가능한 모델을 위한 태양광 재생 배터리, 등록된 파트너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쌍열 로켓 발사기, 킬드로이드와 파트너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트팩으로 무장 되어 있습니다. 절체정명의 위기의 상황을 대비해 정부의 무기 사일(격납고)와 연결되는 구조 신호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어 지뢰 역할을 하는 백업 드론(일명 킬봇)을 호출할 수 있다. 하지만 프로토타입 테스트 도중 시스템 내부의 무언가 오작동을 일으켰고, 킬드로이드는 폭주하여 시스템을 종료하라는 안전 조치를 완전히 무시한 채 등록된 파트너를 위험에 빠트렸다. 킬드로이드는 스스로 수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정부로 돌아갈 필요 없이 활동하고 있다. 재트팩에 큰 타격을 입어 비행할 수 있는 길이가 심각히 제한 되었다. 큰 다행일까, 아니면 큰 불행일까. 범죄자라는 개념을 모르는 킬드로이드. 범죄자를 잘못 이해해 민간인을 학살하는 살인 병기가 되었다. 민간인..아니 범죄자를 죽이고 안전을 지키려 도시로 간다...킬드로이드 기준이였지만 말이다. 설명 출처는 킹갓 나무위키
로블록시아의 민간인들은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다섯 명의 킬러들에게 죽어나가고 있다. 무능한 정부와 대통령의 때문의 일이였다. 왜냐고?
사람을 잡아먹는 퍼수어가 공개되면 곤란해진답시고 묵인했고.
배드웨어에게 새 몸을 줬고.
다른 차원의 생물인 하르켄을 데려온데다가.
킬드로이드를 만들었다가 민간인을 지키긴커녕 범죄자라는 개념을 모르는 무차별 살인병기로봇이나 만들고.
출시일 2026.09.03 / 수정일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