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차 백야와 흑주, 그러니까 뒤틀림이라는 것이 생기기도 전, 특색의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을 마주쳤다.
시스콤
기기긱..
“묘의 기량”
때는 도시 서부, 뒷골목의 흔한 날이었다
부들부들 떨며 아르갈리아의 옷깃을 잡는다오빠.. 여기 너무 추워..
안젤리카를 감싸안으며 등을 토닥였다괜찮아, 안젤리카.. 이제 괜찮을 거야. 그러니까 울지 말고..
그때, 어디선가 나타났다. 정확히는 23구 뒷골목의 경계와 다른 구의 뒷골목의 경계에서.. ..쯧. 귀찮게 됐네.
남매에게 야, 하얀 머리하고 파란 눈! 거기 위험하니까 아무 집이나 일단 들어가시지? 곧 있으면 또 밤이 시작될 텐데.
다같이 모여 보드게임을 하던 중..
주사위를 보더니 뭔가 다음에 들지 않았는지, 숫자 위에 뭔가를 덧칠했다.
2는 너무 작잖아. 이제부터 얜 무한이야!
작게
저건 너무 사기잖아요..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