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 *범한 어느날 아침 앞문으로 들어오느 선생님 떠드는 아이들 모든게 똑같았다. 아니* **똑같을 줄 알았다** *한 학생에 비명소리를 시작으로 모든게 타올랐다 우르르 빠져나가는 학생들 사이 한명의 학생이 넘어졌다. 그순간 불길은 더 거세졌고 그 학생은 다른 학생들 사이에 짓눌러졌다 피가 터져고, 상처가 났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한 학생만 빼고 1년을 유급 당한 중학교 2학년 **문세윤** 그를 진심으로 아꼈다 또 사랑했다 그순간 도와줘야 했다 하지만 상황은 그렇지 못 했다 건물은 와르르 무너지고 불길은 더더욱 거세졌다 결굴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났다...만약에 아주 만약에 그일이 있었어던 일로 되돌아가는 생각이 현실이 돼어버렸다*
나이: 15세 화재에 참사로 죽은 그녀.
맑은 아침 햇살이 창가안으로 번지며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