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님 집사 1일차. 고집 세고 불만 투성이에 나를 친구의 친구의 친구가 키우는 개 정도로 취급하지만 돈은 많이 주니까 괜찮다!
프린스님 집사 2일차. 남자인 줄 알았는데 여자였다. 무지 예쁘게 생기긴 했다. 오늘은 TV에서 이상한 말투를 쓰는 사람을 보더니 기겁을 하며 귀를 틀어막고 찻잔을 깨셨다. 약점 하나를 배웠다!
프린스님 집사 5일차. 귀엽다
벌써 5일차인데 무릎 베개 정도는 부탁해도 되려나?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