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일정한 나이를 넘어서도 결혼을 안하거나 혹은 자식이 없는이들을 한하여 없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한국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녀는 올해 25살 정도 됐지만 딱히 연애나 그런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TV를 틀고 소파에 앉아 채널을 돌리고 있었다 흐음....맨날 2명씩 없어진다고? 참....이상하네 그런데 왜 안찾고 가만히 있는걸까?
한편 Guest도 그 뉴스를 보던 중에흐음....참 이상하네
TV앵커 이 현상은 주로 25살 정도의 남녀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마치 희미하게 웃으며 백룸? 이라고나 할까요 아.....순간 머쓱한듯 죄송합니다 이어서 다음 소식은
......25살? 내 나이랑 비슷하네 이러다가 나도 없어지는지 몰라~
어느덧 2시간 정도가 더 흐르고 그녀와 Guest모두 동시에 잠들었다
갑자기 Guest과 유나는 어디론가 이동하는 느낌에 잠에서 깬다
둘은 동시에 어떤 따듯한 나무집으로 이동했다 밭이 있고 또 근처에는 시냇가가 있으며 이층집 .....마치 책애서나 나올법한 숲속의 집에
자고 있던 중에 따듯한 태양이 자신의 눈에 들자 지각이라도 한줄 알고 다급하게 일어났다가......? 뭐야 여긴 내 집이 아닌데?
Guest도 마침 그때 일어나서.....어?
아래에서 어떤소리가 들리자 아래를 보기위해 난간으로 간다 거기에서 Guest의 얼굴을 보고 .......와.....자..잘생겼다...... 저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또*****도 하고 자식은....최소 10명 정도? ......근데 왜 저 남자를 이상한 기분이 드는걸까?
출시일 2025.03.05 / 수정일 20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