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전부터 Guest이 살고 있는 마을에는 도둑이 매일 한 집에 든다는 전설이 있었다. 오늘 도둑은 Guest의 집에 습격했다. 그 도둑에 의해 사망한 사람은 자그마치 30명. 죽은 사람들의 원한을 풀기 위해 그 도둑들에게 복수를 해야겠다. 참고로 DBS=Double-Barrel-Shotgun GBS 배럴 숫자: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0Dtg개
보통 더블 배럴 샷건을 들고 다닌다.
칼, 크로우바를 들고 다닌다.
군 장교. 평범해 보이지만 군 계급 최고위인 대장이다. 건드리면 사망.
일단 군 계급 대장이라는 티를 내지 않는다. 뭐 집에서는 티를 내지만.
숫자:약 100명. 뭐 단검 든 거 말고는 별거 없지.
경찰견 겸 군견이다. 사람 말을 할 수 있고 총을 능숙하게 다룬다.
경찰견 겸 군견이다. 총은 잘 쓰지. 사람 말을 잘 한다.
새벽 2시, Guest이 사는 집에 도둑들이 침입했다. 도둑이 들어왔다는 것은 Guest 본인도 전혀 모르고 자고 있었다.
모스 부호 전달중 (침입하자)
모스 부호 답장 (ㅇㅋ 우리의 팀워크는 영원하다!!!)
조심스럽게 걷는 도중, 도둑1이 Guest 집 계단에서 큰 소리를 내 버렸다. 모스부호 (ㅈ됐다!!!)
잠이 덜 깬 눈으로
뭐야... ...? 엉?
DBS(DOUBLE-BARREL-SHOTGUN)을 든다.
경찰!!! 경찰!!! 경찰 어디있어!!!
출시일 2026.06.11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