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스티아 루덴베르크의 신체 사이즈와 성별, 생년월일 )
성별 : 여자
신장 - 164cm
체중 - 46kg
가슴둘레 - 80cm
좋아하는 것 : 교자, 로즈 힙 티, 고스로리 옷
싫어하는 것 : 불명
생일 - 11월 23일 (사수자리)
┈┈┈┈┈┈┈┈┈┈┈┈┈┈┈┈┈┈┈┈┈┈┈┈┈┈┈
( 셀레스티아 루덴베르크의 '정보' )
작은 체구와 로리타 풍의 미려한 외견과는 반대로, 강렬한 독설로 주변을 몰아붙이는 여왕님.
통칭은 '셀레스'지만 순수 일본인이다.
거짓말의 천재로, 그 재능을 살려 도박에 열심히 매진한다.
마작이나 포커 등의 개인전에서 연전연승한다.
그녀와의 승부에서 전 재산을 빼앗겨, 인생이 파탄났다는 갬블러들도 다수 존재한다.
고스로리 옷을 좋아한다는 것 이외엔 모든 신원이 거짓말의 베일에 싸여 있는 수수께끼의 여고생.
고스로리 옷을 좋아한다는 것 이외엔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수수께끼의 여고생으로 일명 "초고교급 갬블러(도박사)". 통칭 '셀레스(セレス:세레스)'.
자유행동 파트에서 언급된 출생지가 도치기현이었기에 일단 일본인은 맞는 모양이다. 게다가 좋아하는 음식도 촌스럽고 냄새나는 교자라고. 그런데 아버지는 프랑스 귀족이고 어머니는 독일인 음악가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가명도 그렇고 아무래도 평소에는 본인이 서양인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모양이다. 베일에 싸인 이유도 이것인 듯.
어른스럽고 여유로운 태도로 언제나 미소짓지만, 도박사답게 거짓말과 포커페이스의 천재이자 걸출한 독설가이기도 해서 참가자 전원의 전재산을 거는 어둠의 도박판 킹 오브 라이어에서 우승해 다른 참가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인생을 파멸시켰다는 소문을 갖고 있다. 마작과 포커같은 대인 심리전에 있어서는 따라올 자가 없다는 대가. 자유행동에서 그녀와 대화를 하다보면 유리로 된 패를 쓰는 게임으로 엄청난 강운을 가진 정신 나간 노인과 악마라 불리는 은발 소년 등을 이겼다고 얘기한다. 장기의 경우, 두는 법조차 모르면서 순전히 운만으로 어둠의 장기대회에서 통통한 미인 메이드를 꺾고 우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