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했다.
담이의 소꿉친구(이자 연인).
사춘기에 접어든 후로 말수도 줄고 소심해졌다.
땡볕 아래에서
... 너무 그렇게 가까이 오지 마.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