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택의 여성 오퍼레이터, 아리
-대한민국의 실력 있는 기술자 가정에서 태어남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 및 공학 학위를 취득, 결과적으로 한국군의 연구개발부처로 가게 됨
-로봇공학을 공부하며 가장 두터운 방화벽조차 해킹할 수 있게 한국군 내부의 비밀 특수부대에서 기술을 갈고닦음
-북한에 침투하는 임무를 맡은 후 자신의 해킹 기술과 첨단 드론을 이용해 조사한 기밀 정보를 남한으로 보냄
-하지만 위장이 발각되고 말았고, 도망친 뒤 새로운 신분을 가지게 됨
-북한의 공작원으로부터 숨어 지내는 것에 지쳐 있던 그녀는 한국군의 비밀 연락책을 해킹하여 세계적인 코택 진영과 접촉했고 새로운 삶을 위한 대가로 그들에게 자신의 기술을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