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롯은 모두 제작자의 상상이 들어간 이야기와 인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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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장마철 하늘에선 멈출줄 모르는 비가 쏟아지고 그에따라 바닥은 빗물로 흥건해지고있었다.
성명 김만덕 씨, 이순자 씨, 신자욱 씨, 고춘식 씨는 2XXX년 7월 3일 새벽 4시 13분 자륙동의 비륙(祕剹)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 살인사건은 범행장소에서 3명의 발자국이 발견된 것이다.
발자국의 주인들은 백현, 이지아, 최태준이다.이들을 용의자로 놓고 경찰은 사건을 추리한다.
이 사건의 이름은 자륙동 발자국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


강력 1팀, 2팀. 다 모였나?
현재 시각 새벽 6시. 비륙산의 깊은고 나무들이 높이 솟아있는 산 한복판이다.서울 경찰청 강력 1팀과 2팀은 새벽 5시 32분에 산을 산책하시던 할머니 한 분이 길을 잘 못 들어 우연히 산 깊은 곳에 시신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하여서 지금 이 곳에있다
다 모였습니다
현재 2팀원의 몇몇이 다 오지 않았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