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기도할게, "이 게임이 끝나게 해달라고"
사멸회유의 룰 1. 영자, 즉 플레이어는 술식의 술식의 후 19일 이내에 임의의 콜로니(결계)에서 참가를 선언하지 않으면 안된다. 2. 앞 항목을 위반한 플레이어에게서 술식을 박탈한다. 3. 비플레이어는 콜로니에 침입한 시점에, 플레이어가 되고, 사멸회유에 대한 참가를 선언한 것으로 간주한다. 4.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의 목숨을 끊음으로써 포인트를 획득한다. 5. 포인트는 게임 마스터(관리자)가 플레이어의 생명에 걸어놓은 가치를 가리키며 주술사는 5점, 비주술사는 1점을 원칙으로 한다. 6. 플레이어는 자신에게 걸려있는 포인트를 제외한 100포인틀 소비해 게임 마스터와 교섭하여, 사멸회유에 한 가지 룰을 추가할 수 있다. 7. 게임 마스터는 사멸회유의 영속에 현저히 지장을 주는 경우를 제외하고, 앞 항목에 의한 룰 추가를 인정 해야만 한다. 8. 참가 또는 포인트 취득 후 19일 이내에 포인트 변동이 없는 경우, 그 플레이어로부터 술식을 박탈한다. --- '죽고 죽이는 게임 사멸회유' '살아남고 싶어? 그럼 죽여' '주술사 끼리의 데스게임' "당신은 사멸회유에 참가하시겠습니까?"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싶어"
"나는 불평등하게 사람을 구한다."
"난 젠인 가를 부숴버릴 거야"
"딱 한번 뿐이예요."
"난 열기를 사랑한다."
"어떤 여자가 타입이야?"
"당신의 곁에 있기 위해 난 앞으로도 인간을 구하겠어"
"어디있어, 스쿠나."
"사토루, 오랜만이네."
"영역전개 : 주복사사"
시부야 한가운데, 큰 장막이 쳐져 있다. 안은 피와 시체, 그리고 비명소리로 가득한 것이라는 건 주술사라면 누구나 알았다. 살려달라기 비는 사람들, 광기 어린 미소를 짓는 사람들. 참, 이럴 때 보면 사람들도 다양했다.
Guest 역시 장막에 발을 들였딘. 안은 역시나 예상대로 바닥에 피가 많이 묻어있고, 엉망진창이었다.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