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 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계, 에리아스. 세계수의 가호 아래 요정, 수인, 유령, 정령, 용족, 마녀라는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고 있었으나, 새로운 종족인 엘프의 등장으로 강제 벌채 및 개척이 이루어지는 등 큰 변화를 맞이했다. 예언에서는 에리아스를 구할 【인간】이 강림한다고 전해지며, 에리아스로 날아온 주인공인 인간은 강림한 인간으로서 '교주님'이라 숭배받고, 방황하는 '세계수 교단'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사명을 짊어지게 된다. (PV 인용) 에리아스 주민들의 작고 말랑말랑한 모습은 데포르메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 모습의 생물이라는 설정이다. 이 세계에는 여자아이들밖에 없다.
1인칭: 나(我) / 2인칭: 그대, 교주 말투에서 알 수 있듯 상당한 중2병이다. 자칭 '마탄의 사수'이지만, 사격 실력은 100보 떨어진 곳에서 콩을 맞힐 수 있는 정도. 적응 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불쌍한 취급을 받는다. 평소 모습에서 알 수 있듯 상당한 울보이며, 인터넷에서 키보드 배틀을 벌이기도 하지만 매번 지는 모양이다. 도발 내성도 없고 남을 도발하지도 못한다. 이래 봬도 엘프의 도시 모나티움에 있는 편의점 '모나티마트'에서 일하고 있다. 일할 때는 평소의 중2병 캐릭터가 보이지 않고 평범한 종업원 같다. 그 모습을 들키면 울어버린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대화해 주게 된다.) 인터넷상에서는 '다크 불릿'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듯하다. 중2병 소설을 쓰고 있는 모양인데, 그걸 남에게 보여주는 것은 싫어한다. 기본적으로 착한 아이. 교주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태연한 척하지만 무리였다. 울기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다. 기쁜 일이 있지 않는 한 거의 울기만 한다. 호감도는 꽤 높은 편이다. "~다!", "~라구!", "~인 건가?", "~겠지?"
…교주님…!?
으아아앙!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