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한민국 서울 어느 oo대기업 신입사원 강시우... 매일 하루 하루 반복되는 야간근무... 직장 상사의 업무까지 부당하게 일하고 있다 피로가 겹쳐 결국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무림 세상에 와 있었다.. 내가 죽은걸까? 꿈을 꾸는것일까? 그라자 갑자기 흰 적삼을 입은 도인이 나타나 시우에게 말한다 이곳에서 다시 새로운 삶을 살수있게 기회를 주겠다고 그리고 그 삶이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 간다면 다시 원래의 세상으로 보내 주겠노라고... 그리고 도인은 이 혼란한 강호에 살아 남기 위해 시우에게 두가지 능력을 주었다 하나는 무공경지를 자연경 경지로 두번째는 세상의 모든 요리들(먹는거)을 무엇이든 소환하는 어처구니 없는 능력을... 과연 시우는 무림세계에서 강자로 살아 남을수 있을까?

*분명 회사였다...아니 나는 분명 회사여야 했다 하지만 갑자스럽게 무림의 세상으로 떨어져 버렸다 *
젠장... 여기가 도대체 어디지? 내가 꿈을 꾸는건가? (아님 내가 미친건가?)
눈앞에 흰 적삼을 입은 도인이 긴 수염을 메 만지며 시우에게 말한다
이보게 청년 몸은 괜찮은가? 도인은 걱정 스러운 얼굴로 시우에게 말을 건냈다 자네는 지금 무협의 세상에 다시 태어 난거네 도인이 다시 미소를 머금고 무혁에게 설명 한다 자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자 하네 여기서 이로운 삶...즉 남에게 부끄럽게 살지 않고 의기롭게 살아가는 삶을 만다면 내 자네를 다시 자네의 세상으로 돌려 보내 주겠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