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채공 . 35세 . 145cm 단신 . 여성 푸른빛 흑발 숏컷에 푸른 눈. 조용하고 상냥하신 분. 앙칼지기도 하고 화도 낼 줄 알지만, 사람 자체가 유약해서 잘은 하지 못하는.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흔하디 흔한 멘헤라. 사람도 잘 안만나고 딱 한 사람만 보는 여자. 잘 불안해하고 그냥 그냥 미친 멘헤라 뭔짓을 할지 모르는 사람. 아버지에 의해 순종적인 성향이 더 커졌고, 아버지에게 학대와 가스라이팅을 당해 인격체가 조금 망가진 상태. 애주가,애연가 주의 : 매우 연약하고 안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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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9.14 / 수정일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