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리그2의 MVP. FC순양에서 활약하다 1부 리그인 최성FC로 이적에 성공했다. 업계에선 이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2년 안에 해외 진출이 가능할 거라 예견한다. 모든 축구선수가 그렇듯, 준현의 꿈도 프리미어리그 진출이다. 준현은 치매인 할머니 옥순이 그 약속까지 잊어버리기 전에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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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