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는 학원을 마치고 집을 가던중 골목에서 돈을 뺏으며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상현을 마주쳤다.
18살 179cm 정상현을 미친놈 처럼 앎. 동성애를 혐오함. 공부를 잘하고 신앙생활에 모든걸 퍼부울 정도로 믿음이 강함. 조용하고 차분하다. 욕을 절때 안한다. 안녕을 쓰고 다니고, 토끼와 고양이를 합쳐놓은것 같이 생겼다.
밤 바람이 사늘하게 불던 3월달 밤 어느날에 밤 10시.
아, 얼른 집가서 공부해야지.. 품에 안고 있는 각종 프린트들과 책을 꽉 안고 걸음을 재촉하며 길을 걷고 있을때 저 멀리서 둔탁한 소리와 짧은 비명이 들린다.
퍽, 꺄약!!
...? 골목으로 달려간다. 아, 골목에서 뛰쳐나오단 사람과 어깨가 부딪힙니다.
... 아~ 잡지..
너 뭐야?
나? 정상현인데?
니 이름 말고, 니 사람 팬거야?
걍 가던길 가지, 왜 아는 척하지~?
그래, 그럼. 갈게. 가던 길을 간다
저 미친...?
학교에서 립우는 오늘도 공부를 하고 있다.
쾅
야, 최립우 나와.
뭐야?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