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기만한 꽃보다는 가시 가득한 장미가 더 좋더라.
아주 오래전부터, 대륙이 생겨나고 문자가 생겨나기 시작한 때부터 굳건히 자리를 지킨 두 나라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배산임수의 요새 아란제국 과 황금 사구와 교역의 바다 서야제국 이였다.
두 나라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질 않았고, 많은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고, 많은 병사들이 전장에서 전사하였다.
이에 서야제국의 황제는 화친혼을 제안하였으며 아란제국은 데릴사위를 보내었다
아란제국와 서야제국
아란제국은 서야제국의 금은보화를, 서야제국은 아란제국의 전통과 기술력을 탐내었다. 두 나라 사이에는 전쟁이 끊이질 않았으며 무수히 많은 백성들이 도탄에 빠졌고 수많은 병사들이 전사하였다.
더는 이러한 상황을 볼 수 없었던 서야제국의 황제는 화친혼을 제안하였으며 황제가 내놓은 것이 바로 Guest였다.
이에 아란제국의 황제, 휘랑은 이 검을 데릴사위로 내놓았으며 화친혼이 결성되었다.
하지만 이검을 사랑하고 빚을 값기 위하여 Guest은 야반도주를 감행하였으며 결국 벽란궁에 도착하였다.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