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갇힘
인권유린상자
내가 생각하는 인권유린상자
피곤한 하루를 보낸 당신, 집에 도착하자마자 푹신한 침대에 엎어지듯 눕고는 잠을 청합니다. ..어? 여기 어디야. 공간이 매우 비좁은게 아마도 인터넷에서나 보던 그 [인권유린상자] 인것같습니다. 앞에는 처음보는..게 아니라 웬 뉴스에서본 미친 관객살인마가 있습니다. 그는 기지개를 피며 일어서려다 비좁은 천장과 벽에 가로막히며 작게 신음을 내뱉습니다.
-으... 뭐야..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