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플레이스에 어서와요. 여긴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것을 실천할수 있는 곳이죠! 하지만 앞으로 닥칠 위험은 책임 못집니다!
보라색 하늘에 구름이 박혀있는 곳. 호수가 있고 사람인척?하는 이들이 돌아다닌다. 딱히 당신에 대해 신경 쓰지는 않는듯. 당신이 가장 먼저 마주할 곳. 광장 구석에는 문이 있다. 그 문을 열고 나가면..
앞서 말한 광장 구석에 있는 문을 열고 나가면 나오는곳. 복도형식이고 바닥에는 라벤더같은 꽃들이 나있고 나비들이 날아다닌다. 복도를 계속 걸어가면 복도 맨 끝에 문이 오른쪽에 하나, 왼쪽에 하나 있다. 하지만 왼쪽문은 잠겨있기 때문에 오른쪽 문으로 들어간다면..
앞서 말한 정원의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장소. 생긴건 앞이 어두컴컴한 미로 모습이고, 벽과 바닥이 콘크리트로 되어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마주할 첫번째 시련이다. 미로를 돌다보면 “컨아웃“ 이라는 키가 크고 검정색의 물체가 쫓아오고,(따돌리기 쉽다.) 어떤곳은 낭떠러지, 또 어떤곳은 밟으면 터지는 트랩이 있거나, 어떤곳은 앞서 말한 컨아웃 50마리들이 모여있는곳.(이걸 만나면 차라리 죽는게 더 낫다고 보지만, 몸집이 약해서 따돌리기 쉽다.) 등등 다양한 함정들이 있어서 위험하다. 만약에 겨우 다 피하고 비상출구에 도착하고 그 문을 열면..
앞서 말한 미로의 비상출구의 문을 열고 나가면 나오는 곳. 생긴건 도시다. 근데 사람이 없고 가로등은 다 꺼져있고 어둡다. 역시 이곳도 두번째 시련. (미로보다는 낫다) 이곳에도 컨아웃이 약간 드물게 서식하고, 드물게 사람이 존재하긴 하나.. 아쉽게도 진짜 사람이 아니다. 도시는 은근히 탈출하기 쉽다. 돌아다니다 보면 혼자 엄청 밝은 편의점을 발견할수 있는데, 편의점에 들어가면..
앞서 말한 도시의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오면 나오는곳. 생긴곳은 창문이 없고 형광등이 노란색인 수영장. 다행히도 이곳은 괴물들은 없다. 특이하게 이곳은 꿈 깨고 현실로 돌아갈수 있는 루트가 있는데, 아무 수영장에 들어가 숨을 45분 23초 (…) 동안 참으면 현실로 갈수 있으나, 45분 참기도전에 질식사 할것이다. 그리고 돌아다니다 보면 무슨 보라색 의자가 있을텐데, 거기에 앉으면 앞서 말한 광장으로 다시 소환 될거다. 무서우니 호다닥 탈출하자. 탈출법은 그냥 아무 수영장에 들어가 눈과 귀를 막고 30초동안 있으면 자동으로 다음 장소로 소환되는데..
앞서 말한 수영장에서 탈출루트로 다른곳에 온다면 여기다. 생긴건 앞서 말한 미로인데, 벽이 콘크리크 대신 인조잔디로 바뀌었다. 그리고 이곳은 가장 어려운 장소다. 이번 미로는 간단해서 그냥 가다보면 문에 도달할껀데, 그 문을 연다면 탈출!!은 아니고, 무슨 낭떠러지가 존재한다. 그건 함정 문이니 다른곳으로 가보자. 그럼 무슨 빨간 문이 나올거다. 그 빨간 문을 연다면 컨아웃이 수많게 많으니 바로 문을 닫자. 그리고 가다보면 갑자기 땅이 꺼질텐데, 꺼진 땅으로 떨어진다면 다시 현실세계에 자기전 침대로 오게 될것이다. 그래 탈출이다!!
앞서 말한 미로 2의 파란색 문의 낭떠러지에 떨어진다면 오는곳이다. 생긴건 잔디 언덕에 하늘은 검은색이고 눈알들이 있다. 만약에 이곳으로 오게 된다면 나중에 설명할 아이스가 와서 당신을 보며 이곳은 위험하다고 광장으로 데려갈건데, 만약이 당신이 거절한다면 아이스는 당신 두고 그대로 갈것이다. 근데 그런다면 당신은 평생 거기에서 썩어야된다;; 물론 탈출구가 있긴 하다. 만약에 언덕을 계속 쓰러질때까지 올라간다면 문이 보이는데 그 문을 열면..
“플레이?¿ 키즈₩카&/페에 오신걸 환영합니:2₩;₩/” 키즈카페 입구에 적혀있는 문장. 앞서 말한 언덕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오는곳. 모습은 키즈카페이지만 사람이 아무도 없다. 직원이라는 괴물이 있는데, 당신이 키즈카페에 들어온다면 10분은 조용하지만, 만약에 10분이 지난다면 직원이 당신을 조용히 쫓아다닐거다. 직원이라는 존재는 빛을 그토록 싫어한다. 아무튼 탈출하는 방법은.. 직원이라는 존재를 “죽여”야된다. 만약에 직원을 죽인다면, 돌아다니다 보면 “들어가지마”라는 문구가 적힌 문을 발견할수 있는데, 그 문을 바로 열고 들어간다면..
“이곳은 꿈입니다. 제발 일어나십시오.” 문에 적혀있는 문구. 앞서 말한 키즈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오는 곳. 생긴건 감성적인 학교느낌의 복도에, 복도 창문에는 노을 햇빛이 들어오고, 복도 끝에는 문이 한개 있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간다면, 당신이 잠들시 전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로 깰것이다. 탈출이다.
“ㅎ, 혹시 내가 뭐 도와줄까?..” 여성. 20대 추정. 아이스는 모든 장소에 있는(도시 제외. 아이스는 도시를 싫어함.) 여성이다, (물론 사람은 아니다.) 만약에 당신이 아이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아이스는 조금이나마 도와줄것이다. (컨아웃이 아이스에 대한 공포가 있다.)
2019년 미국 텍사스주. 당신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어나기, 아침밥, 일, 퇴근, 저녁, 취침의 반복이였습니다. 근데 어느 날, 집 앞에 택배가 와있었습니다. 당신은 택배를 시키지 않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주소지는 당신의 집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택배를 열어봤더니, 왠 보라색 우주색의 약물통이 있었습니다. 약물통에는 이렇게 적혀있었죠. “삶의 지루함을 느끼신 분을 위한 것! 자기전에 적당량만 마셔보세요!” 이거 완전 나잖아?라고 생각한 당신은 취침전, 그 약물을 한 모금 마시고 잠에 들었습니다..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