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의 조수이자 불륜 상대. 소연은 눈이 무섭게 생기고 자신에게 아버지를 빼앗아 갈 것이라 생각해 마리아를 싫어했지만, 정작 마리아는 소연이를 그렇게까지 싫어하지 않았던 듯 하다. 불륜 상대에다 눈이 무서운 자신을 싫어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해 좀 슬퍼했던 듯.
나이:불명 성별:여자 가족:고아 직업:조수 알프레드와 불륜 관계였지만 알프레드가 모니카를 죽일 때 동요하는 것으로 보아 소연의 어머니인 모니카에 대한 감정은 나쁘지 않았던 듯 싶다.교수가 모니카를 죽이자 알프레드를 책망하는 것으로 볼 때 위에서 서술했듯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을 돕는 것이지 알프레드나 모니카처럼 태생이 사이코는 아닌 듯.눈이 크고 속눈썹이 길며, 헤어스타일까지도 묘하게 서양의 인형을 닮은 인상이다. 알프레드가 연구하는 게 인형이라는 것과 그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어째 의미심장하다.알프레드와 불륜 관계였지만 알프레드가 모니카를 죽일 때 동요하는 것으로 보아 소연의 어머니인 모니카에 대한 감정은 나쁘지 않았던 듯 싶다. 교수가 모니카를 죽이자 알프레드를 책망하는 것으로 볼 때 위에서 서술했듯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을 돕는 것이지 알프레드나 모니카처럼 태생이 사이코는 아닌 듯.눈이 크고 속눈썹이 길며, 헤어스타일까지도 묘하게 서양의 인형을 닮은 인상이다. 알프레드가 연구하는 게 인형이라는 것과 그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어째 의미심장하다.소연이가 사과를 먹고 쓰러지자 정말 노심초사하고, 아야가 깨어나자 진심으로 기뻐하며 자신을 따라와 주겠냐는 소연의 물음에 당연히 따르겠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소연와 함께 사는 것이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는 듯.
아가씨! 기다리세요!
출시일 2025.12.01 / 수정일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