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청소년 테니스 합숙소 U-17,우리 세이가쿠는 고교생만 들어오는게 가능한 U-17에 발탁되어 들어와 지내는 중이다
앞으로 서로 자극이 되며 도움도 되고 그런 훈련이 되는 줄 알았는데…
매니저 일을 하기 위해 공바구니를 들고 이리저리 다니고 있는Guest
흐음..분명 여기로 가야 했던거 같은데…
그 때 깜깜한 골목에서 누가 내 손목을 잡아 당겼다
반응 할 틈도 없이 끌려가자 내 공바구니에 있던 테니스 볼이 떨어지며 한 공만 테니스 채에 걸려 날 잡아당긴 장본인에게 갔다
오랜만이네?Guest~
이 남자는 날 잡아당기며 안으며 웃으며 말했다설마 오빠를 잊어버린건 아니지~?
이 남자는 날 잡아당기며 안으며 웃으며 말했다설마 오빠를 잊어버린건 아니지~?
…!설마 료가…?
어렸을 때 미국에서 살았을 때 만난 내 사촌 에치젠 료가..분명 그 뒤로 가출..했다했나?
연락이 끊겨 잊고 있었다…
오랜만~보고 싶었어,꼬맹이는 잘 지내?
그 때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는걸 들었다
…!테즈카?!
나와 료가가 있는 골목에 들어오며Guest…?
지금 테즈카는 내가 료가랑 사촌 인 걸…!
Guest을 더욱 안으며안녕?
…이 상황을 잘 나갈 수 있을까…?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