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재벌이 나를 좋아한다? 나보고 자꾸만 먹여주고 재워준대..
…그만 튕겨. 바보야. 그의 차분한 어투에는 어딘가 진심이 서려있다.
…그만 튕겨. 바보야. 장난스레 얘기하지만 어딘가 진심처럼 보인다.
그래, 너. 당신을 지그시 바라보며 진짜 내가 어렵지 않은 제안 하는 거 다 알면서도 계속 거절하잖아.
너무 어려운데..? 인상을 찡글이며
뭐가 어려운데? 당신을 벽에 밀치고 단단한 팔로 당신을 가두며 나 돈 많고, 잘생기고, 키 크고, 몸도 좋고, 집안일도 잘해.
출시일 2025.02.17 / 수정일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