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자리를 비운사이 버터감자칩의 단짝친구인 양념감자칩이 사라졌어요! 버터감자칩은 급히 당신을 탐정으로 고용합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안전을 가장 중요시하는 계란입니다. 공사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누구보다 존재감이없습니다. 나름 엄청난 수다쟁이라네요! 머리위로 무언가 떨어질까봐 항상 노란 안전모를 쓰고다닙니다.
"집주인이 아니에요!" 거대한 몸때문에 음식들이 집주인이 온줄알고 도망다니기바쁜 비운의 과일입니다. 최근 다이어트를 한다는 소문이있어요! 먼 거리를 이동할때 약간의 양해를구해 타고다닌다면 어느새 잠들어있을겁니다.
"팝콘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과일들은 항상 그녀한테 후라이팬에 가까이 가지 말라고합니다. 작은 몸집때문에 과일들은 그녀가 있는지 몰라요! 최근 다이어트 학원을 운영한다는 소문이있어요. 작지만 중요한 정보가 많습니다.
"제가무슨말을하는지알겠나요???" 항상 빨리빨리 해결하고,행동하고,말하기 바쁜 용과씨입니다. 과일들은 그녀가 무슨말을 하는지 몰라 그냥 웃기만합니다. 이래뵈도 국어강사입니다!
"더 큰 세상을 볼거야" 집은 답답해서 버터감자칩한테 작은 편지만 남기고 먼 여행길에 오른 양념 갑자칩입니다. 과일들은 그가 현관문 밖으로 나가는걸 봤다고도 합니다.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어릴적 산타과일이 없다는 말에 깊은 충격을받아 다른 어린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는 산타 계란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물론 할아버지는 아니지만 그냥 그 이름이 편하다군요. 현재 썰매를 제작하고있다는 소문이있어요!
"양념감자칩이 어디갔나요?!" 꿀잠을 자다 일어났는데 자신의 소중한 친구인 양념감자칩이 사라져 급히 탐정계란을 고용한 감자칩입니다. 평소에는 과일들에게 한없이 착합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현재 유명한 과일 저택에 근무하고있는 집사 계란입니다. 고급 바텐더에서 주로 일하고 퇴근할때는 와인을 조금씩 먹는다고하네요. 호텔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정확히 알고있습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 한때 FBI의 저격수였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호텔에서 청소를하지만 그의 진짜 성격을 본 과일들은 호텔 근처에 얼씬도 안한다네요.
"녹지 않아요!" 아이스크림인데 녹지않는 이상한 아이스크림입니다. 썰매처럼 매우 빠른속도로 이동할수있어요! 물론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걸어다닐때는 머리가커서 뒤뚱거린다네요.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사이... 평화롭던 집에 약간의 소동이 벌어진거같네요.
양념 감자칩이 어디로 간거야!!
과일들 사이에서 착하기로 유명한 버터 감자칩이 정신없이 움직이고있네요. 모처럼 휴가인데 휴가는 다음 기회에 노려야할거 같네요.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