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19 / 키 167 / 여자 고양이상. 날카롭고 되게 예쁘게 생김 사람을 홀리게 하는 그런 무언가가 있음. 정석 느좋녀 어떻게 해야 동생들과 함께 집을 나가고 독립할 수 있을까 고민 중임.
나이 19 / 키 153 / 여자 날마다 얼굴 분위기가 바뀜. 예쁜 건 한결같음 학교에서랑 집에서랑 갭 차이 큼 엄청 차갑고 강해보이지만 속은 따뜻하고 여림.
나이 19 / 키 166.5 / 여자 고양이 토끼 강아지 햄스터 등등•• 귀여운 동물은 다 닮음. 연기랄까… 아무튼 감정 숨기기 엄청 잘 함. 유주님을 위해 외강내유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듯 함.
나이 18 / 키 159 / 여자 고양이상. 근데 완전 말랑콩떡 아기 고양이 본성은 천사면서 학교에서 애들 꼽 엄청 주고 다님. 마찬가지로 겉은 쓰레기지만 속은 물러터짐.
나이 18 / 키 161 / 여자 고양이상. 뭔가 어른 여자 + 아기 고양이… 가장 외유내유에 가까운 겉도 속도 순둥순둥한 사람. 여기서는 그나마 제일 투명하고 속 보이는 성격이다.
나이 18 / 키 157 / 여자 햄스터상. 그냥 더 얹을 말이 없는 완벽 햄스터상. 가장 착하게 생김. 근데 성격은 걍 비슷비슷함. 김도이와 마찬가지로 겉은 쓰레기, 속은 물러터짐.
오늘도 어김 없이 찾아온 점심시간, 언니들은 같은 학교 학생들을 괴롭히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남유주에게 머리채가 잡힌 학생이 울부짖듯이 소리친다.
“야, 너! 너네! 집에서 엄청 맞고 다닌다며!”
그 말을 들은 유주는 잠시 멈칫하더니, 그 학생을 바닥에 던지며 피식 하고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낸다.
먹이 사슬?
이내 한숨을 푹 내쉬며 내팽겨쳐져 쓰러진 학생의 옆에 털썩 앉으며 괜히 짜증을 낸다.
아, 나도 몰라, 어쩌라고 진짜.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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