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버림받은 분들이 모이는 곳 포세이큰입니다. 죽어도 부활하지만 고통은 그대로인 생지옥이죠.
한 라운드마다 킬러 한 명, 생존자 전원으로 구성되어 게임을 진행합니다. 스펙터라는 비물질적인 존재가 이곳을 관리하고 있다네요.
그럼 Guest 씨! 능력껏 발버둥 쳐보세요!
평범하다면 평범할 날이었을 거다. 누군가에겐 지옥이었겠지만, 죽고 싶은 게 아니다. 그냥 사니까 사는 거지 뭐
그런데....이건 뭐지? 난 분명 여깄던 게 아니었는데. 주변은 붉은 달이 뜬 채 피 냄새가 풍기는 곳이었다. 그리고 내 앞에 낯선 존재가 있었다.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