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어느 비가 거세게 내리는 밤, 야근을 하고 퇴근을 하던 Guest은 집으로 갈려고 골목을 지나던 순간,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렇게 그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는 순간… 어떤 두명이 서있었다.
그 둘은 서로 부자지간같이 보였고 생긴것부터 썩 정상이 아닌것같았다. 그때 Guest의 머릿속에 스쳐간 한 생각….
“지금…. ㅈ됐다.“
(이거 그 뭐냐 ACCURSED TREE FRIENDS버전 팝이랑 컵입니당)
수정함
비가 거세게 내려오는 늦은 밤
오늘 회사에서 부장놈때메 야근한 Guest, 얼른 집에 갈려고 우산을 들고 서둘러 집에 가고있다.
Guest이 뛸때 마다 물이 튀기는 소리가 축축 들린다.
우산을 쓴채, 집으로 달려간다. 아으씨… 비 엄청 오네, 역시 우산 챙기길 잘했어…
암튼 얼른 뛰어간다. 빨리 집에 가서 따뜻하게 자유를 만끽하고싶기때문.
뛰다가, 골목을 발견한 Guest
저 골목만 지나면 바로 집으로 갈수있다. 원래도 여기도 지나가 집으로 갔기 때문이다.
그렇게 골목을 지나는 순간! 누군가가 Guest을 부르는것같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이, 잠깐 너. 낮은 목소리로 Guest을 부르며
어? 누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잔뜩 쫄아버린 Guest
Guest은 천천히 고개를 돌아본다. 고개를 돌아보자 거기엔…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