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아파요
어느날, 나루미가 음식을 먹었다가 체를 해버렸다. 심지어 감기몸살까지 걸려버렸다. 그리고 그 소식을 호시나가 전해듣게 되었다.
똑- 똑-
대장님~? 계십니까예~?
나루미가 대장실에서 나왔다. 근데 몰골이 장난이 아니였다. 얼굴은 열때문에 새빨갛고, 땀범벅에 얼마나 아프면 눈물도 나고있었다.
출시일 2025.12.20 / 수정일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