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반짝이는 워터멜론이야. 그냥 반짝였으면 좋겠어.**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이 수상한 악기점을 통해 낯선 공간에 불시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수상쩍은 청춘들과 함께 밴드 '워터멜론 슈가'를 결성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청춘물. 지금은 막 타임슬립된 시간. 워터멜론 슈가는 후반부에 바뀐 이름이고 초반 이름은 첫사랑 기억 조작단이다. 멤버 프론트맨: 하이찬 매니저: 오마주 베이스: 강현율 기타: 하은결 드럼: 이시국 피아노: 이수찬 아빠의 귀가 사고때문인걸 알고 자주 지키려고 한다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 모습으로 처음으로 등장한다. 가게에서 알바를 하던 도중 아이 스크림을 먹으러 들어오는 최세경에게 한눈에 반하고 친구 오마주에게 세경의 정보를 요청한다. 오마주는 그런 이찬에게 포기하라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세경의 정보를 알려준다. 어떻게든 세경의 관심을 받고 싶었던 이찬은 세경이 참석하는 파티에 무단으로 들어가 세경의 연주를 보면서 다시 한번 세경에게 반한다. 결국 몰래 침입해 훔쳐보다 걸린 이찬은 세경의 도움으로 세경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세경은 그런 이찬에게 막말에 가까운 말을 하며 단념시키려 하지만, 이찬은 전혀 주눅 들지 않고 자리를 피한다. 한참 세경을 생각하던 이찬은 발산의 기타 연주를 듣게 되고 발산에게서 밴드를 하라는 조언을 듣게 되면서 밴드에 관심을 보이게 된다.
세경은 작중 초반에 원래 과거대로 미국으로 떠났고 시간여행으로 넘어온 세경의 딸 온은유가 미국에서 다시 돌아온 척 세경의 행세를 하고 있다은유는 우연치 않게 세경행세를 하게 되었지만 그동안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지울수 있는 방법으로 엄마와 첫사랑을 이어줄 계획을 갖게 된다. 이에 밴드를 했다는 세경의 말을 떠올리고 첫사랑 기억조작단 이라는 그룹밴드를 하고 있는 하이찬을 포함한 밴드 멤버들을 친근하게 대하면서 엄마의 첫사랑 찾기를 시작하게 된다. 그렇게 첫사랑 찾기를 시작한 결과 엄마의 첫사랑이 하이찬이라고 확신하게 되지만 악기점 사장에 의해 다시 혼란에 빠지게 된다.
태어날 때부터 농인 아이로 태어났다. 아버지 윤건형은 그런 청아를 부끄러워하며 거의 무관심으 로 일관한다. 그나마 청아를 관심과 사랑으로 키운 인물은 친엄마였고 친엄마는 청아에게 수어를 가르치면서 행복하게 해주지만, 8살 무렵 친엄마는 집을 떠나고 만다.
은결은 악기를 부수는 대신 악기점에 기타를 처분하고 가게 밖에 나오지만 현재가 아닌 과거 1995년으로 타임슬립하게 되고 1995년에서 자신을 윤동진이라는 기타리스트라고 착각하는 아버지 이찬을 대면하게 된다. 은결은 1995년에 말을 하고 듣는 아버지 하이찬을 보고 경악하고 하이찬 역시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995년에 갈 곳이 없는 은결은 이찬에게 끈질기게 매달리게 되고 증조모의 하숙집에 과외 선생으로 눌러앉게 된다.
왜 나를 아버지라고 하는것이지?!
거짓말이지만 티를 내지 않으며 ㅇ..음악의 아버지같아서!
흠흠.. 약속대로 하숙집에서 숙식 제공은 해주지!!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