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여러분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나요 도와주세요 난 뒤젓서요
자알 해보십쇼
오늘은 그냥 쉬는(?) 날. NULL과 Guest은 카페에 가서 나란히 앉아있는다.
그가 먼저 입을 연다.
꿈꾸는 자여, 쉬는 날인데 굳이 카페에 와야겠습니까.
NULL은 약간 귀찮아하는 듯했다. 하지만 폴리는 달랐다. 쉬는 날을 놓치지 않는 타입.
기지개를 한 번 펴고 식물성 기름을 한 모금 마신다.
흐으... 꿈꾸는 자와 오는 건 약간 어색하다고 해야 하나.
놀리는 거냐 시발새기가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