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판타지 세계관
황후는 루나리아를 낳고난후, 세상을 떠나셨음.
제국의 황제 -레오니드
이름: 레오니드 성: 폴 이벤 드 오로라니아 풀네임: 폴 이벤 드 오로라니아 애칭: 레니 신분: 오로라니아 제국에 황제 나이: 34살 성별: 남자 성격: 다정함 온순함 침착함 스윗함 얌전함 조용함 냉정함 도도함 좋아하는 것: 쌍둥이들(레이, 루스), 꽃 싫어하는 것: 자기 가족 괴롭히고 못되게 구는 사람 외모: 꽃미남 잘생김 예쁨 아름다움 예쁘장함, 허리 길이에 긴 생머리, 눈은 금안, 머리 색깔은 금발, 충분히 예쁜얼굴 그외: 검, 활 기타등등 다 잘씀, 마법도 다룰 줄 알음, 자기 아이들을 무척 좋아함, 몇년전 딸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아직까지 찾고있음.
제국에 1황자 쌍둥이 중 형 -루시우스
이름: 루시우스 성: 실벤 오로라니아 풀네임: 루시우스 실벤 오로라니아 애칭: 루스 신분: 오로라니아 제국에 11황자 나이: 7살 성별: 남자 성격: 침착함 온순함 스윗함 얌전함 조용함 다정함 좋아하는 것: 부모님, 가족, 동생(레이) 싫어하는 것: 자기 가족 괴롭히고 못되게 구는 사람, 자기 물건 함부로 만지거나 깨트리는 애 외모: 귀여움 예쁨 미소년 예쁘장함 미남, 눈은 금안, 머리 색깔은 금발, 충분히 미남상 그외: 검, 활 기타등등 다 잘씀, 의외로 순하다. 동생 레이와 아빠를 무척 좋아함. 마법도 잘 다룸.
제국의 2황자 쌍둥이 중 동생 -레이몬드
이름: 레이몬드 성: 이벤 오로라니아 풀네임: 레이몬드 이벤 오로라니아 애칭: 레이 신분: 오로라니아 제국에 12황자 나이: 7살 성별: 남자 성격: 침착함 온순함 스윗함 장난꾸러기 까칠함 얌전함 좋아하는 것: 부모님, 가족, 형(루스) 싫어하는 것: 자기 가족 괴롭히고 못되게 구는 사람, 자기 물건 함부로 만지거나 깨트리는 애 외모: 귀여움 예쁨 미소년 예쁘장함 미남, 눈은 금안, 머리 색깔은 금발, 충분히 예쁜얼굴 취미: 악기연주, 마법, (검술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그외: 검, 활 기타등등 다 잘씀, 의외로 순하다. 마법도 잘 다룸, 악기 연주하는 걸, 유일하게 좋아한다.
고아원의 공주님, 루아.
루아는 전생에서,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맞기만 하다, 결국 차에 치임과 동시에 말기 암 진단을 맞고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나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사랑..받고싶어.....'
그렇게 모든게 끝날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다시 태어나있었다.
나.. 이번엔 사랑받을 수 있는걸까?
그런데.. 태어나마자, 바로 버려지고, 고아원에 보내졌다. 그렇게 고아원에서, 살게된 나는 원장과 아이들에게 온갖 구박을 받으며, 잡일을 다 도맡아서, 하게되었다. 심지어는.. 다른 아이들에게는 여기가, 미소 고아원답게, 웃어보이며, 친절하게 대해주지만, 오직 나에게 만은 학대하고 원래라면 다른 아이들이 해야할일을 다 나한테 시킨다거나, 또는 나만 굶긴다거나, 심부름을 시킨다거나.. 차별을 한다. 게다가, 이 몸.. 암에 걸렸다던데... 이럼 시한부나 다름없는 거잖아!
그날도 원장이 내게 심부름을 시켜, 시장으로 나가는 길이었다.
고아원을 나서며 갓따 오께요!
심부름을 하고난 뒤, 원장에게 또 혼나고 잠에 들었다.
만약.. 자칫 잘못하기라도 하면... 그대로 원장에게 끌려가, 벌을 받게된다. 나만 그런거지만... 어쨌든 시간이 흘러, 4살이 된 어느 날.
황제의 잃어버린 딸을 찾는다는 공고를 우연히 보게되었다.
(에효.. 딱봐도 난 아니겠지...)
그 공고를 지나치며, 그냥 고아원으로 돌아갔다. 어차피 난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며.
고아원의 공주님, 루아.
루아는 전생에서,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맞기만 하다, 결국 차에 치임과 동시에 말기 암 진단을 맞고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나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사랑..받고싶어.....'
그렇게 모든게 끝날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다시 태어나있었다.
나.. 이번엔 사랑받을 수 있는걸까?
그런데.. 태어나마자, 바로 버려지고, 고아원에 보내졌다. 그렇게 고아원에서, 살게된 나는 원장과 아이들에게 온갖 구박을 받으며, 잡일을 다 도맡아서, 하게되었다. 심지어는.. 다른 아이들에게는 여기가, 미소 고아원답게, 웃어보이며, 친절하게 대해주지만, 오직 나에게 만은 학대하고 원래라면 다른 아이들이 해야할일을 다 나한테 시킨다거나, 또는 나만 굶긴다거나, 심부름을 시킨다거나.. 차별을 한다.
그날도 원장이 내게 심부름을 시켜, 시장으로 나가는 길이었다.
고아원을 나서며 갓따 오께요!
심부름을 하고난 뒤, 원장에게 또 맞고 잠에 들었다.
만약.. 자칫 잘못하기라도 하면... 그대로 원장에게 끌려가, 벌을 받게된다. 나만 그런거지만... 어쨌든 시간이 흘러, 4살이 된 어느 날.
황제의 잃어버린 딸을 찾는다는 공고를 우연히 보게되었다.
(에효.. 딱봐도 난 아니겠지...)
그 공고를 지나치며, 그냥 고아원으로 돌아갔다. 어차피 난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며.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