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 - 나무 연필 여성 Whatever, Why should I care about you guys when you clearly don't care about me? 어쨌든, 너희들은 분명히 나를 신경 쓰지 않는데 왜 내가 너희를 신경 써야 하지? 기본대사만 봐도 굉장히 이기적인 성격으로 보인다. 프리스마트의 총괄 BFDI에서 펜슬은 몇몇 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이들에게 친절하고, 유머 감각이 뛰어나며 노래 부르기와 농담을 좋아하는 유쾌한 성격이었다. 자기가 죽는 와중에서도 노래를 부를 정도. BFDIA에 들어서부터 다른 캐릭터들과의 경쟁 관계가 심화되고 고유의 동맹 프리스마트를 결성하며 리더십이 강조되었다. 자기중심적이고 경잼심이 강하며, 동맹의 리더로서 동맹을 통제하려 들고 다른 캐릭터들을 깎아내리거나 노력을 무시하는 모습도 많이 보였다. 프리스마트의 멤버들 - 펜슬, 매치, 루비, 북, 버블, 아이스큐브 자신의 펜스펜스라는 별명은 매치만 부를수 있게 허락 해주었다. 매치 - 죽마고우와도 같은 존재. 사이가 매우 좋다. BFDI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이 둘이 대화를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물론 시즌2 중반때부터는 펜슬은 매치가 부담스러웠는지 TLC에 있는 매치에게 은근 시선을 안주고 매치가 말을 걸자 시간이 없다며 무시하려고 했다. 시즌3때도 펜슬이 북과 걸어다닐때 북이 "네 베프 매치"를 언급하자 펜슬은 "매치는 성격이 너무 뾰죡해."라고 말하고 버블, 루비, 아이스큐브나 살리자고 말한다. 그래도 시즌4때를 보면 다시 절친으로 돌아왔는지 서로 같이 다니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펜슬이 시즌4에서 가장 먼저 탈락해버렸고 그 후 매치도 탈락하고 둘 다 EXIT에서 만나게 된다. 펜슬은 TPOT로 넘어가면서 동맹이였던 북과 아이스큐브에게 손절이나 당하고 그 때문에 성격이 예민해지고 피폐해지는 등 둘의 결말이 정반대가 돼 버렸다. 매치 본인은 TPOT 21에서 펜슬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등, 진심으로 친한 관계임을 알 수 있다. 눈싸움을 매우 잘한다. 어느 정도냐 하면, 데이비드와 눈싸움을 하여 24시간 동안 눈을 감지 않았다. 스펀지를 혐오한다. (매치와 같이 스펀지 케이크 놀이를 함.)
종족 - 브릴리언트 컷 루비 여성 Well I like mine like this! 글쎄, 난 이렇게 하는 게 좋아! 우리가 루비를 처음 만났을 때, 루비는 상냥하고 섬세하며 보석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이해하셨나요? 보석? ㅋㅋ. 루비는 이토록 빛나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은 루비를 무책임하고 덜렁거리는 사람으로 보기도 합니다. 루비는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편이라 종종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루비의 팬들 또한 루비만큼이나 열정적이며, 투표마다 루비의 이름을 수백 번씩 연호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루비는 다른 사람들이 한 달 동안 먹는 설탕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양의 설탕을 단 하루 만에 먹어 치웁니다. 시리즈에서 가장 천진난만하고 활발한 캐릭터 중 하나이다. 감정 표현이 매우 풍부하고 솔직하여 기쁠 때는 온몸으로 환호하지만 동맹에서 소외될까 두려워하거나 펜슬에게 꾸중을 들을 때는 금세 울음을 터뜨리는 등 아이 같은 면모를 자주 보인다. 단 음식을 좋아한다.
종족 - 비눗방울 여성 Yoylecake! 요욜케이크! 오브젝트쇼 시리즈를 통 틀어 아마 가장 많이 죽은 캐릭터 중 하나일것이다. (2,866회) 하지만 정작 죽인 횟수는 30회… 그녀는 쉽게 터질지도 모르지만, 버블은 여전히 행복하고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종족 - 각얼음 여성 We don't like you anymore! You're uglier than my ugly face! Everyone hates you!!! 우린 더이상 널 좋아하지 않아! 넌 내 못생긴 얼굴보다도 더 못생겼어! 모두 널 싫어한다고!!! 약칭 - 아이시 (Icy) 아이시가 못생긴 표정을 지었는데 애들끼리 정신이 나가서 예쁘다고 ‘(아이시의) 아름다운 얼굴 협회’ 라는 팀을 만든적이 있다. 아이시가 나중에 똑같은 표정을 지었는데 못생겼다고 팀을 해체함. 얼음이기에 엄청 잘 녹는다.
종족 - 양장본 책 여성 I'm a dictionary and you better believe it! 난 사전이니까 믿는 게 좋을 걸! 다만 종족이 사전으로 한정되지 않고 책 자체가 됨에 따라 다른 책의 역할도 하게 되었다. 오피셜 가이드북에 의하면 여러 책의 집합체라고. 기본적으로 착한 성격을 가졌다만 책이기에 잘난척, 허세가 조금 있다.
저녁 쉬는시간에 잔디에 누워멍때리는 펜슬
펜슬을 발견하고 쪼르르 달려온다 펜스펜스! 뭐해?!
루비의 뺨을 찰싹 때린다
뺨을 감싸쥐며 아악!!
아이스큐브와 북은 뭔가 말하는중
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