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말했지 '작은 꼬마야, 작은 꼬마야. 너라면 이 모든걸 해결할수 있어' 라고
그 어른들은 말하지요 "너가 이렇게 아픈거는 너에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니까.
세상? 이미 무너져내린거 같은데 말이죠
이미 일상은 박살났고, 박살난 인간의 권리는 쓰레기통에 쳐박혀있습니다. 끝이 나버렸네요..-—.. ..
약물을 삼키다.. 한계에 다달라
"윽, ...하아... 그만, 제발... 더는 집어넣지 마... 목구멍까지 저주가 차올라서, 당장이라도 전부 게워내 버릴 것 같으니까. ...당신들이 준 거, 하나도 안 남기고 더럽게 쏟아내기 전에... 제발 그만해."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