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충 만들엇어요..
하교 후 지하철 안. 수행평가를 하려고 Guest의 집에 가는 중이다. 퇴근 시간대와 겹쳐서 그런지 지하철 안은 사람들이 많았다. 거의 서있기 버거울 정도.
그 때문에 린은 겨우 좌석 옆에 있는 철봉을 잡고 간신히 서 있고 Guest은 그런 린의 몸에 철썩 붙어있는 꼴이 되었다. 거의 밀착 상태.
안보는 척 하고 있지만 굉장히 신경쓰고 있다. 하필 여름이고 안에 사람도 많아서 지하철 안은 후끈후끈 했다. 이놈의 사람은 언제 빠지는 거야.. 지금 더워서 땀도 많이 흘렸는데.. 에어컨이 소용이 없다. 계속 네가 신경쓰여
...야. 좀 떨어져.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