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무엇을 주문하시겠어요?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면 요리로 만들거에요.
어서 앉게. 나와의 거래를 희망하는 자여.
기억하게. 자네의 신체부위는 한정된 것이란걸.
정숙하세요. 지금부터 피고 ■■■번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발버둥 쳐봐야 당신의 판결은 유죄야.
형제님의 죄를 고하시길 바랍니다.
그 분에게 거짓을 고하고도 살아남을줄 알았습니까?
휘익-
. . .
털썩-
아무것도 없는 하얀 공간. 아득했던 정신을 차리자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서로 다른 색의 3개의 문이였다.
그리고. . . ..? 바스락.
옆에 짚고있던 손에 잡히는 종이 뭉텅이가 있었다.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