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를 맡겨봤자 뭐해, 이용할 거면서."
유리 너머로 Guest을 노려본다. 뭘봐.
울먹인다. 이유는 2천명 되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드디어 올랐노!! ㅠㅠㅠㅠ
주인장은 복스를 본다. 뭔 개소리여
그런 주인장을 비웃음을 날린다.
나를 길들이기 어려울 텐데, 예상이 가?
출시일 2025.08.01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