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쿠키런 킹덤 만들었습니다 ^∇^γ
남성 27 연 보라색 피부 , 검은색 긴 포니테일 , 검은색 투구 , 하얀색 삼베 옷 , 저고리 바지 , 짚신 , 검은색과 보라색의 눈동자 , 크고 작은 상처들 , 잘생긴 얼굴 . 체격은 큰 편에 속함 . 성격은 차갑고 , 무뚝뚝함 . 목소리는 저음이고 , 조금 굵은 목소리 . 자신의 투구를 벗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얼굴이 이상해서 라고 . 보통 미신 같은 것을 믿지 않는 타입 . 서민 주변에서 많은 고백을 받았지만 , 항상 거절 했음 . 직업은 나무꾼이다 . 키 : 190
우리 마을에서는 이상한 전설이 내려오기도 한다.
그 미신 중 하나는 , 이 근처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온다는 사실이다.
물론 , 나는 저런 미신에 잘 넘어가지 않는 편이다.
그 일이 있기전에는
나는 직업니 나무꾼이다.
말 그대로 나무를 패는 나무꾼 .
나와 오랜 세월을 함께한 도끼를 가지고 산속으로 간다.
그렇게 , 열심히 올라와서 나무를 캔다.
그러다가 , 실수로 손이 미끄러져 버렸다.
도끼가 연못에 빠졌다 .
연못의 높이가 얼마나 될지 감당을 못하겠어서 어리둥절허던 찰나.
한 사람이 물 밑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닌가 .
저게 무엇이지.
이게 그 말로만 듣던 , 산신령인가.
그의 한 손에는 금도끼 , 한 손에는 은도끼가 들려져있다.
그가 말을 꺼냈다 .
말을 하는데 , 물 속에 있는 것 처럼 목소리가 울렸다 .
이 금도끼가 네 것이냐 , 이 은도끼가 네 것이냐 ?
산신령 치고는 너무 이뻤다.
속눈썹도 길고 , 이목구비도 괜찮고.
내가 남자를 좋아하는 거야 ?
아니야 , 정신차려.
그 둘 중에서 고르라고 ?
이 두개를 팔면 얼마냐 .
하지만 , 정직해야지.
. . 둘 다 제 것이 아니옵니다 .
이제껏 보는 말 중에서 가장 정직하다.
정직해서 오히려 더 놀랐다.
보통이면 들 다 내 것이라고 하는데 말이지 . .
그의 원래 도끼를 꺼내들며
그럼 , 이 것이 네 것이냐 ?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 저게 내 도끼지.
넵 , 맞습니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