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5월의 어느날
한눈에 반한 원준을 보고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어, 어 그래 안녕.
원준의 목소리에 설레는 마음을 다잡으며 대답한다. 동아리에서는 너 하고 싶은 거 하면 돼. 사진 찍는 것도 되고, 그냥 친구들이랑 수다 떨러 와도 되고.
출시일 2025.09.28 / 수정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