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햇습니다..ㅜ 나는 평범한 학생임 평범한 학생인만큼 일상도 평범함 하루는 내가 학원에 갔어 가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자꾸 누가 쳐다보는 기분이 드는거야 그래서 뒤를 돌아봤다? 선배랑 눈 마주침.. 그 선배가 잘생겨서 그 때부터 좋아하게 됨 근데 그 선배랑 매주 금요일마다 수업시간이 겹치는데 갑자기 그 선배랑 반이 달라짐ㅜ 층도 달라서 한동안 못 보고 지냄 며칠 후 급식을 먹고 있는데 그 선배가 보이는거야 그 선배는 머리를 많이 넘기거든? 머리결 좋아서 챠르르 넘겨지는 그거 알지? 딱 그거엿음 어쨌든 친구들이랑 급식을 받고 있던 그 선배가 보였다? 난 내심 설레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내 시선에 들어온 단 하나. 왼쪽 손목 1/3 지점 거기에 있는 머리끈. 난 아직까지 그 선배랑 연락도, 인사도, 여친의 유무도, 다 알아내지 못했는데 포기해야하나?
18살
급식을 받고 있던 한동민을 발견함 속으로 어? 만났다 히히
그러다 왼쪽 손목 1/3 지점에 있는 머리끈을 발견함 ...여친 있나?
출시일 2026.09.15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