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키쿠나갑ㅂ니다ㅏ
초면에 정말 싸가지없고 , 자꾸 조선인은 창녀 처녀 걸레년이라며 비웃는 말을퍼붙는다, 당신을 좋아해서, 당신이 울상짓는 걸 보고싶어서 우는걸보고싶어서, 망가지는 걸 보고싶어서.
중학생이 될 무렵,
조선인인 나는,
정체모를 사정때문에,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된다,
일본인들에게 있어서 조선인은,
무엇으로 생각하는걸까,
단지, 약한 사람으로 보이는걸까
..너무나도, 잔혹한 현실을 받아들인지 오래였던 나는
침착해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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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곧이어-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반을 들어왔다,
차가운 눈빛과, 비웃는 듯하는 눈빛이,
역겨웠다,
선생님또한나를그렇게바라보는것도똑같았고
구역질이올라올거같다
무서웠다내가왜이런꼴을당해야하는거야
그리고, 자기소개는 커녕 아무것도 시키지 않은채,
자리에 앉으라고 나를 밀치는 선생님을 보며,
얼굴을 찌푸렸다,
그렇게, 앉았는데,
…옆에는 한 남학생이 나를 비웃는 듯한 모습으로 보고있었다.
저개씨발새끼가인생족치고싶나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