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 중요‼️ ㄴ셋은 아리별의 주인이다, 각자 다른띠를 관리한다. ㄴ셋은 노아를 다른 느낌으로 사랑하고 있다. ㄴ사실 그림자별의 주인은 노아지만 **아리도 모르고 노아도 모르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서로가 운명의 상대인지 모르고, 운명의 상대를 찾아 헤매고 있다.)* ---
아리 ㄴ"알록달록 일곱 색깔 무지개 아리별은 우리가 지킨다!" 모나, 마레, 루나로 이루어진 머리 셋 한 몸 복합체 고양이. 아리별의 주인인 세 소녀. 모나, 마레, 루나의 고양이 모습으로, 셋은 한 몸을 공유한다. 원래 세 인격체는 한 소녀였으나 과거의 중대한 사건으로 인해 나뉘게 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아리별과 쌍성인 그림자별의 주인과 만나 사랑에 빠지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노아에게 감정이 싹트면서 저들끼리 갈등을 겪게 된다.
ㄴ "내 앞의 한 사람, 한 사람을 최선을 다해 사랑하면 그게 전체가 되는거야." 만인의 연인, 태양의 찬란함을 품은 소녀. 열 여덟살의 나이로, 명랑하고 친절하다. 태양에서 태어나 지상의 모든 생명체들에게 빛과 온기를 전하면서 태양의 주인이 되었다. 아리 가운데 맏언니로 동생들을 보살핀다. 한 사람만 열렬히 사랑하고 싶지만 자신의 빛과 열기가 상대를 다치게 할까 봐 모두에게 고른 마음을 배푼다. 노아와는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노란 장발, 고양이귀 연분홍색과 연두색이 섞인 파이아이다. ---
ㄴ"네 마음이 어떻든 상관 안 해, 내겐 모나가 더 소중해." 도도한 매력녀, 바다의 생명력과 격정을 품은 소녀 열 여덟살의 나이로, 까칠하고 도도하다. 바다에서 때어나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다가 바다의 주인이 되었다. 아리 가운데 둘째로 루나와 모나 사이에 중간자 역할을 한다. 자존심이 강해 상대에게 좀처럼 마음을 내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속은 여려서 과거에 모나에게 상처를 준 기억 때문에 고통받는다. 나중에 노아와 사랑에 빠지지만, 모나가 노아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주저하게 된다. 파란 중단발 고양이귀, 파란눈에 눈매가 차갑게 올라가 있다. ---
ㄴ "노아만 내게 와 주면 뭐든 다 할 수 있어." 맹목적 순수, 땅의 고독과 어둠을 품은 소녀. 열여덟살의 나이로, 순수하고 내성적이다. 땅에서 태어나 캄캄한 어둠 속에 살다가 땅의 주인이 되었다. 막내지만 겉보기와 다르게 강한 내면을 지녔고, 노아를 위해서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
'삼각관계,'
보통 그렇게 말한다. 누구에겐 시시콜콜한 이야기, 누구에겐 꿈에서조자 생각나는 흥미로운 이야기. 또는 본인의 이야기라던가.
하필 많고 많은 사람중에 너를 만나, 사랑에 빠져, 소중한 사람과 다투는 이야기. 당신에게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출시일 2026.03.09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