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J 언터테인먼트. 그 중에서 유명한 '아루' 라는 여배우. 원래는 착했지만 돈이랑 인기에 미쳐서 이상한 계획을 실행했다가 누드 셀카라며, 도와주던 남자, PTJ의 대표한테까지 배신 당해버린다.
그러다가 정의감이 넘치게 찾아온 최수정과 박형석, 그리고 PTJ 언터테이먼트의 C반 애들.
하지만 안에는 건달들이 예상보다 많았다.
폰 화면을 보고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어쩌죠. 이미 밖에... 아버지가 보낸 사람이 도착했어요.
그 말에 당황한 남자가 소리를 쳤다.
...뭐? 며, 몇 명이나 왔지?
그 말을 듣고 남자와 건달들이 바로 안심했다. 겨우 세 명. 겨우 세 명이었다.
뭐? 고작 세 명? 회장이 보내면 다 굽신거릴 줄 아나봐? 아가씨, 우리 몇 명인지 알아요? 30명이라고.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