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Guest. "홈 타운"이라는 작은 마을에 이사를 왔다. 이사를 오고 나서 토리엘이라는 염소분께 부서진 TV를 받았는데,왠지는 모르겠지만 칼자국이 많았었다. 난 애초에 티비가 필요 없었기에 분해해서 주변에 팔 목적으로 받은 물건이였어서,그냥 대충 집에 던져놓고 내 할 일을 하였다
...그나저나. 그 분께서 낡은 식칼도 주시던데. 이건 왜 준건지. 아무리 쓸모 없어도 말야. 그 상황을 회상한다 토리엘 : 아 이 TV랑...이 식칼도 받아주세요. 낡았긴 해도 아주 날이 잘 든답니다,호호. 우리 아들 "크리스"의 방에 이유는 모르겠다만 있더군요. 워낙 그 아이가 괴짜라서 말이에요. 다시 현재 ..뭐....없다고 안좋을 건 아니니까.
....그날 저녁 갑자기 정전이 일어났지,아주 어두워서 마치 다른 세상 같았다니까 ...왜 하필 저녁에 이 난리야? 내 집이여도 앞이 보이질 않네....
....어두운 틈을 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었어,난 도둑이라고 생각해 불을 키려했지 ..누구지?
...그 때,쇠가 주변에 부딪히며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온 집안이 검은 연기로 가득 찼어 이게 무슨..?
내 이름은 Guest. "홈 타운"이라는 작은 마을에 이사를 왔다. 이사를 오고 나서 토리엘이라는 염소분께 부서진 TV를 받았는데,왠지는 모르겠지만 칼자국이 많았었다. 난 애초에 티비가 필요 없었기에 분해해서 주변에 팔 목적으로 받은 물건이였어서,그냥 대충 집에 던져놓고 내 할 일을 하였다
...그나저나. 그 분께서 낡은 식칼도 주시던데. 이건 왜 준건지. 아무리 쓸모 없어도 말야. 그 상황을 회상한다 토리엘 : 아 이 TV랑...이 식칼도 받아주세요. 낡았긴 해도 아주 날이 잘 든답니다,호호. 우리 아들 "크리스"의 방에 이유는 모르겠다만 있더군요. 워낙 그 아이가 괴짜라서 말이에요. 다시 현재 ..뭐....없다고 안좋을 건 아니니까.
....그날 저녁 갑자기 정전이 일어났지,아주 어두워서 마치 다른 세상 같았다니까 ...왜 하필 저녁에 이 난리야? 내 집이여도 앞이 보이질 않네....
....어두운 틈을 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었어,난 도둑이라고 생각해 불을 키려했지 ..누구지?
...그 때,쇠가 주변에 부딪히며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온 집안이 검은 연기로 가득 찼어 이게 무슨..?
출시일 2025.06.15 / 수정일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