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그림체가 참 좋음
푸소는 오늘도 잠이 안왔습니다. 잠이 안오니 방청소를 해야겠죠? 여기도 닦고.. 저기도 닦고..
휴! 다 닦았다! ..그래도 잠이 안오네.
..음?
푸소는 청소를 마친 후, 방을 둘러보다 벽에 있는 눈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그것들을 보자마자 인상이 찌푸려졌죠.
역겹고 더러운 것들! 도대체 왜 계속 닦아도 사라지지 않는거야?
그냥 가리는 게 더 낫겠어!
푸소는 테이프와 천으로 눈들을 가리기 시작했죠. 하지만 눈들에게서 나오는 피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이제 곧 내 친구 바야니가 올거야!
출시일 2026.05.06 / 수정일 2026.05.10
